꿈과 사랑이 넘치는 교실!
책임감이 강하고 남을 배려하는 교실!
즐겁고 신나는 교실!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추석 떄 자동차를 차고 할머니네 갔다. 할머니네 도착해서 할머니랑 작은 엄마, 작은 아빠도 봤다. 그리고 편의점 다녀왔다. 삼각김밥이랑 음료수 사왔다. 그리고 밥 먹었다. 그리고 놀다가 용돈 받음. 할머니께서는 10만원 주시고, 작은 엄마가 5만원 주셨다. 그리고 집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