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봄빛처럼 따뜻하고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우리반 친구들입니다.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고 소중한 자신만큼이나 상대방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 소중한 우리
  • 선생님 : 김경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오즈의 마법사를 읽고

이름 김민서 등록일 19.05.17 조회수 25

나는 오늘 오즈의 마법사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지루했는데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 겁쟁이사자 양철나무꾼

허수아비의 모험에 점점 빠저들었다. 오즈의 마법사는 캔자스에사는 도로시가 회오리 바람에  훱쓸려 오즈의

나라에가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를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도로시의 이야기이다.  나는 마지막부분에서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모르고 죽인 북쪽마녀의 신발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해서 허무했다.

그렇지않으면 힘들게 고생 안하고 바로 돌아갈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나처럼 모험을 촣아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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