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봄빛처럼 따뜻하고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우리반 친구들입니다.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고 소중한 자신만큼이나 상대방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 소중한 우리
  • 선생님 : 김경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름 김민성 등록일 19.05.17 조회수 27

이책은 아이가 나무를 무척 사랑해서 나무가 그네도 태워주고 사과도 주고

그래서 소년은 그나무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친하게 매일매일 찾아왔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소년은 점점 커졌어요. 그래서 나무는 쓸쓸했지요.

어느 날 소년이 찾아 왔어요. 소년은 나무 에게 돈이필요 하다고 말했어요.

나무는 이렇게 답했지요 내겐 돈이없어 라고 말했지요.

나무는 생각 했지요 내 나무에서 열리는 사과 를 따서 도희지에 가서 팔아

그러자 소년은 사과를 따서 가버렸어요.

얼마 뒤 소년이찾아와 말했어요 내겐 집이 필요해 나무는 또 생각 했어요.

내게있는 나뭇가지를 잘라 집을 지어 그러자 소년은 나뭇가지를 잘라갔어요.

몇년뒤 소년은 멀리 떠나고 싶어 라고 말했어요. 나무는 내개 있는 나무 밑동을 잘라 배를 만들어 떠나

그러자 소년은 밑동을 잘라 배를 만들어 떠났어요.

나무는 소년 에게 모든거주어서 행복했지요

소년이 찾아와 말했어요 나에겐 편안하게 앉을 의자가 필요해 나무는 조금밖게 안남은 밑동에 앉으라고 했지요

소년은 밑동에 앉았어요.

나는 이책을 읽고 나무는 소년에게 모든걸 걸주고도 행복하다고 말해서 대단했다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이전글 오즈의 마법사를 읽고
다음글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