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봄빛처럼 따뜻하고 가을 바람처럼 상쾌한 우리반 친구들입니다. 자신의 멋진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고 소중한 자신만큼이나 상대방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 소중한 우리
  • 선생님 : 김경희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이름 김경희 등록일 19.12.26 조회수 4

1. 지붕 처마의 고드름 조심, 걸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기, 걸으며 스마트폰 사용 자제하기
2. 읽을 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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