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4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선생님과 함께 행복한 일년을 보내봅시다.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우리
  • 선생님 : 박찬호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름 이서연 등록일 18.11.08 조회수 5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본 후

아낌 없이 주는 나무의 줄거리:아낌 없이 주는 나무의 주인공인 아이는 처음엔 나무와 재미있게 놀지만 점점 커가면서 놀러 오지 않게 된다. 아이가 삶의 낙이였던 나무는 아이가 오지 않아 슬퍼하며 하루를 지내던 어느날 나무의 앞에 어른이된 아이가 왔다. 나무는 반가워 하며 어이와 재미있게 놀려고 했지만 아이는 더 이상 놀 나이가 아니였다. 아이는 노는것이 아닌 돈을 필요로 했고 나무는 아이에게 사과를 팔라고 하며 사과를 줬다. 그리고 아이는 떠났다. 하지만 나무는 기뻣다. 그 아이에게 도움이 됬다는 것이 기뻣다. 그리고 또 여러날이 지나고 결혼을 한 아이가 왔다 그 아이는 집을 지을 나무가 필요했고 나무는 아이에게 집을 지을 나무를 줬다. 나무는 밑동 밖에 남지 안았지만 그래도 기뻤다 아이에게 도움이 됬다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몇십년 후 막지막으로 아이가 찾아왔다. 하지만 나무는 슬펏다.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하지만 아이는 물건이 필요한 것이 아닌 쉴곳이 필요했다. 나무는 아이에게 권했다. 자신의 밑동 위에 앉으라고 그래서 아이는 그 위에 앉았다.

그리고 나무는 기뻣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어서.

소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지금까지 여러번 봤는데 다시 한번 봐도 질리지 않고 슬프며 여운이 남는 그런 작품이다. 나무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자신에게 있는 사과와 나무를 전 부 줘서 밑동만 남았는데도 아이에게 도움이 됬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것이 약간 슬펏다.

이전글 강민성
다음글 김다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