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여행사 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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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진택 | 등록일 | 18.04.16 | 조회수 | 13 |
비록 법을 어겼지만 매우 좋은 행동을 한 것 같다. 법을 어겨도 잘한 것 을 보아 무조건 법이 옳다는 말도 없는 것 같다. 스토리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조선 시대에 금주령(술을 마시지 마라)이 내렸지 옛날에는 집에서 쌀로 술을 직접 빚었다. 그러나 법을 어기고 술을 만들어 먹는 사람에게 벌금 곤장을 쳤지 그런데 술은 빚거나 마신 것을 보고 그것을 신고하면 사례금을 조금 받았지 다모 라는 지금의 경찰 정도의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 신고를 받고 그 집에 갔지 그 집엔 가난한 할머니 1명이 있었지 먹을겄이 없 술로 끼니를 채웠지 그것을 보고 가여워 눈 감아줬지 그런데 결국 걸려 다모는 곤장을 맏았지만 행동이 좋아 곤장을 때린 사람이 돈을 조금 주었지 그런데 그 돈을 가난한 할머니 에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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