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2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우리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6학년 2반
  • 선생님 : 김준호
  • 학생수 : 남 14명 / 여 10명

독서감상문

이름 정유진 등록일 18.11.16 조회수 31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를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찾던 중, 엄마라는 글씨가 눈에 띄었다. 6학년 사춘기 나이라 엄마랑 싸울 일이 많았다. 엄마와의 흐뭇한 이야기를 책으로 나타낸 것 같아서 읽어보기로 결정했다. 표지에는 예쁜 꽃다발이 그려져 있었다. 책 속의 엄마는 어떤 마흔 번째 생일을 겪으신 것일까?

책 속의 엄마는 자신만의 취미도 만들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인 미술을 가르치는 것이나 그림을 그리러 다니는 등의 생활을 시작하였다. 언니인 가희와, 주인공인 가영이, 아빠는 치매가 걸린 할머니를 내버려두고, 그림을 그리러 다니는 엄마가 미웠다. 우리 엄마는 열심히 일하시고 하고 싶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계신 것 같아 죄송했다. 엄마는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취미를 가지신 어머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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