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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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장하는 6학년 2반
  • 선생님 : 김준호
  • 학생수 : 남 14명 / 여 10명

누가 죄인인가

이름 김준호 등록일 18.11.16 조회수 30
이수역 폭행 사건과 관련된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또 그 윤곽이 드러나면서, SNS에선 이른바 ‘남녀 갈등’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

특히 이수역 폭행 사건이 당초 글 게시자의 사진 한 장과 주장으로 인해 ‘여혐’ 의혹으로 출발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다른 그림이 그려지면서 이수역 폭행이 제2라운드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건의 핵심인 신체 접촉을 여성들이 먼저 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

이수역 폭행 이슈가 사흘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며 사건 사고 기사의 1순위로 떠올랐다. 역대급 남녀간 성대결을 야기하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엇갈리는 등 이수역 폭행은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등극했다.

이수역 폭행은 당초 청와대 청원으로 이어지고, 30만명이 돌파하면서 매머드급 이슈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여성의 주장에 따라 가해자로 알려진 남성이 ‘사실무근’ ‘나도 피해자’라고 반박하고, 이수역 폭행의 숨은 그림이 담긴 영상 등이 공개되면서 ‘여혐’에서 ‘남혐’으로 상황이 일정부분 뒤바뀌고 있다.

이수역 폭행을 둘러싼 의심과 의혹이 난무하고, 일각에선 ‘시한폭탄이 터졌다’고 주장하는 이유다.

특히 이수역 폭행 사건의 진짜 피해자가 누구냐는 질문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시비를 누가 먼저 걸었느냐’는 이번 이수역 폭행 사건의 핵심 접근법이다. 일각에선 ‘그래서 때려도 된다는 것이냐’는 반론을 제기하고 있고, 여기에 ‘때린 적이 없다’는 반박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이 같은 진실공방 때문에 이수역 폭행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해 올인하고 있다. 공동폭행인지, 개인폭행인지, 쌍방과실인지 등을 조사하면서 이수역 폭행에 대한 ‘주범 찾기’에 주력하고 있는 것.

이수역 폭행과 관련해 경찰은 ‘공식’ 브리핑을 예고하고 있다. 진실의 문은 이 때쯤 열릴 전망이다. 누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지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될 경우 이수역 폭행 사건은 제3라운드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이수역 폭행에 벌써 30만명이 뜻을 같이 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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