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서로 협동할 줄 아는 사람!

긍정적인 생각으로 협동하는 6학년 1반
  • 선생님 : 김화인
  • 학생수 : 남 13명 / 여 12명

사이버독서감상문 이시현(복붙해서 마저 쓰세요~)

이름 김화인 등록일 18.11.16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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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들어준 이야기

이시현

이 책은 논술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11살인 토담이는 자신의 어머니, 아버지는 해담 형과 꽃담이 여동생만 사랑해 한다고 느껴서 울고 있었다. 토담이는 형의 물건, 옷 등을 물려받는다. 그걸 또 동생이 물려받으면 괜찮은데 하필 토담이의 동생이 여동생이여서 토담이만 물려받기만 한다. 그때 누가 어깨를 쳐서 봤더니 죽음이라고 했다. 죽음이는 말그대로 아이들의 동심을 파괴 하거나 계속 토담이처럼 너의 부모님들은 너를 안좋아한다고 죽으라고 했다. 그때 생명이라는 애가 나타나서 죽음이를 쫓아냈다. 생명이는 죽음이와 달리 위로해주는 말과 칭찬을 많이 말해주었다. 그래서 둘은 친한 사이가 됬다. 둘이 친해지자 생명이는 토담이에게 이야기를 해줬다.

어느 허름한 산동네 집에 오빠 달수는 7, 여동생 해수는 5살인 오누이가 살았다. 달수와 해수의 아버지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기계에 손이 끼어 4손가락을 잃었다. 그러자 공장을 그만두게 되고 돈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술만 마시게 됬다. 그래서 오누이 엄마는 쌀을 살돈을 벌기 위해 집에 있는 것을 몽땅 다 팔았다. 어느날 해수는 어머니가 어디있냐고 물어보자 하늘나라에 갔다고 했다. 달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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