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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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재석이가 사라졌다(오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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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화인 | 등록일 | 18.04.13 | 조회수 | 5 |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라는 책을 읽고 나는 이 책을 독후감쓰기에 좋을 것 같고 왠지 이 책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빌렸다. 이 책의 내용은 재석이라는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고 공부보다는 싸움이 더 재미있고 더 쉽다는 생각과 주먹과 힘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폭력을 했다. 그래서 사화 봉사명령을 받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재석이는 민성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민성이라는 아이가 교장선생님께 폭력사건은 제가(민성이가)저질렀고 재석이는 보고만 있었다고 말하지만 교장선생님께서는 법원에서 가족이나 친구가 해 주는 증언은 잘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몇 일 후 민성이가 중학생 서넛에게 걸려 시계를 빼앗겼다고 재석이에게 말한다. 재석이는 민성이가 중학생들에게 맞은 예기 를 하니까 재석은 어이가 없었다. 민성은 재석에게 보복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재석이는 보복을 수락한다. 민성이는 위치를 다 알아뒀고, 재석이가 기를 잡고 두명을 골목으로 끌고간다. 골목으로 데려가자 중학생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문자 메시지를 중학생들이 보내려 하니까 재석이는 휴대폰을 뺐어서 바닥으로 던진다. 휴대폰은 배터리가 분 리되고 액정이 깨진다. 두 명은 재석이와 민석이에게 얻어 맞았다. 두 녀석은 무릎을 끊은 채 울고 있었다. 어디서 사이렌 소리가 나고 경찰차가 왔다. 이렇게 돼서 사회봉사를 한 것이다. 사회봉사를 하고 많은 시간이 지난 뒤 재석은 예전을 추억으로 생각하게 되고 마음은 다시 시작하게 된다. 이것이 이 책의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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