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딸들'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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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주연 | 등록일 | 18.11.12 | 조회수 | 25 |
이브의 딸들’을 읽고 김주연 5-2 저는 도서관에서 ‘이브의 딸들’이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니 고대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빌려와서 독서 감상문을 쓰게 됐습니다. 이 책은 제목과는 달리 여러 명이 등장해서 주인공이 많습니다. 이야기는 미리암에 대한 것입니다. 미리암은 이집트 파라오의 명령대로 자신이 낳은 아이를 강물에 버리게 되는데 이 때 파라오의 명령은 낳은 아이는 전부 강에 버리라는 명령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리암은 아이를 요람에 넣고 흘려 보내게 됩니다. 저는 이 이야기에서 부모님에 대한 지극한 모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부모님께 한일이 후회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모든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부모님께 한 일을 알 수 있게 말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지금까지 진 빚을 갚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효도를 하는 것도 한 번 크게 하는 것보다는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고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부모님께 태어나게 해주신 것, 키워주신 것을 생각하며 효도를 해드리면 나에게도 좋고 부모님께도 좋은 마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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