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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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5학년 2반!
  • 선생님 : 정연주
  • 학생수 : 남 17명 / 여 11명

신사임당을 읽고나서

이름 한다혜 등록일 18.04.12 조회수 91

제목: 신사임당

오늘은 신사임당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의 줄거리는 신사임당은 1504

1029, 강원도 강릉 북평마을에

태어났다. 신사임당 아버지의 성함은

신명화이다. 신명화는 이씨부인과

혼인하고 나서도 병든 친정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친정에서 살았다.

그래서 신사임당은 외할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다. 신사임당의 할아버지는

천자문, 소학, 동문선습, 명심보감 같은

책을 읽게했다. 신사임당은 어느 봄날그림을

그리고 아버지와어머니께 칭찬을 받았다.

신사임당은 눈에 보이는 세상 모든 것을 그림에

담고 싶어했다. 신사임당은 어릴적이름은 신인선이었다

신인선이라는 이름을 신사임당으로 바꾼이유는

중국에 열녀전을 읽고 태임을 본받자는 뜻으로

호를 사임당으로 정했다. 신사임당은 19살에 한성에

사는 이원수와 결혼을 했다. 둘은 3일뒤 시댁으로 갔다.

그런데 신사임당의 아버지가 이원수에게 부탁하였다.

나는 딸만 다섯을 두었네 하지만 특히

둘째를 아들처럼 의지하고 살아왔다네 저애를

이곳에 머물게 해주지 않겠나?“라고

이원수는 장인위 마음을 이해하고 친정에 머물게 되었다.

그러나 신사임당의 아버지는 건강이 나빠져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사임당은 한성으로 올라와 살았다. 신사임당은 아들둘과 딸둘을 두어, 이번에는 다섯 번째아기였다. 신사임당은 다섯 번째아리를 사내로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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