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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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5학년 2반!
  • 선생님 : 정연주
  • 학생수 : 남 17명 / 여 11명

고구려를 세운 주몽을 읽고...

이름 한준희 등록일 18.04.12 조회수 5

2학기에 역사를 배울거니까 이 책을 읽어보았다.

어느날 금와왕이 사냥을 가고 쉬었을때 일이 었다. 그때 한 어부가 절을 하면서 "저 바위에서 한 여인이 쓰러져 있습니다."

라고 하자 금와왕은 깜짝놀라서 그쪽으로 다가같다.  금와왕은 그 여인을 대리고 같다. 그녀는 말을 못하였다.

답답한 금와왕은 그녀의 혀를 잘라냈다. 그래도 그여인에 혀는 계속자라났다. 한 3번자르자 혀는 더이상 자라지 않았고 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하였다. "저는 바다의 신 딸 유화라고 합니다."라고하니 금와왕은 알았다는듯 방에서 쉬라고 하였다. 그떄 유화를 향해 빛줄기가 오자 유화는 알을 낳았다.

금와왕은 사람이 알을 낳는것 나쁜 징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알을 가지고 도로에 던졌다.

그러자 동물들은 밣지않고 피해다녔다.  다음엔 짐승들에게 던졌는데, 오히려 짐승들이 그 알을 품어 주었다.

그러자 화가 난 금와왕은 그 알을 깨려고 망치로 떄렸지만 그 알을 부셔지지 않았다. 결국 유화에게 알을 돌려주었다.

그러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 이름은 주몽이었다. 주몽은 모든지 잘했지만 그중에서도 활쏘기를 잘하였다.

어느날 주몽은 금와왕의 아들 대소가 호랑이 가족을 맞추려고 하지만 주몽이 활을 쏘아서 대소가 쏜화살을 막았다.

화가난 대소는 주몽을 묶어 놓은 다음에 주몽머리 위에 활을 쏘고 돌아갔다.

어느날 유화는 대소와 일행들이 주몽을 죽이려고하자 주몽에게 멀리 가라고 하였다.

주몽과 주몽일행이 도망칠때 대소와 대소일행들이 와서 잡으라고 하였다. 강이 나오자 절망 하였지만 물고기들이 길을 만들어 무사히 탈출하였고 나라를 세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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