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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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5학년 2반!
  • 선생님 : 정연주
  • 학생수 : 남 17명 / 여 11명

콩쥐팥쥐이야기

이름 신다현 등록일 18.04.12 조회수 122

꽃의계절이 봄이 끝나갈물렵

5월 어느날조씨부인이 드디어 작고귀여운 딸을 낳았습니다

 최만춘은 콩쥐라고 이름 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조씨 부인이 아파젖은 눈물로 맞이하였습니다.

조씨부인이 그렇게 떠나고 새부인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새부은이 애지중지하던 딸이 일하는 것이 정말 보기도 싫어서 콩쥐만 일을 히게 됩니다

. 팥쥐는철도끼, 콩쥐는 나무도끼 일을시켰습니다.

 팝쥐는 흙밭을 매고  콩쥐는 돌밭을매었습니다.

 콩쥐는 밭을 매다 나무도끼가 부셔지고말았습니다.

 잠시후 팥쥐와새엄마는새신랑감을 찾는곳에갑니다.

 두꺼비,황소,참새 들이 일을 다 도와주고  새어머니가 있는곳에 갑니다 .

 그곳에서 신랑감을 맞이하여결혼을해  행복하게살았습니다.

   느낌점:새부인딸은 일하는것을 보기싫어  콩쥐만 시켰다는것이 참  계모같고 새부인의자기딸만 애지중지하는게 사람차별이좀 있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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