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실록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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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주연 | 등록일 | 18.04.12 | 조회수 | 51 |
제목: ‘정조’실록을 읽고 표지에 황금용 한 마리가 그려져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조선와조실록은 다 필독했지만 다시 읽고 싶었다. 그래서 이 ‘정조’실록을 골랐다. 이‘정조’실록에서는 홍국영, 정조대왕, 영조대왕, 화완옹주가 나온다. ‘정조’실록에서는 정조대왕과 홍국영이 주인공이다. 영조 때 종조는 세손이었다. 정조의 아버지는 사도세자 로 뒤주에 갇혀 죽은 인물이다. 홍국영은 정조대왕을 모시던 도승지 관직에 있던 사람이다. 영조대왕이 승하하자 정조가 왕위를 물려받았다. 그때부터 정조대왕은 홍국영을 총애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판서나 우의정, 좌의정 심지어 영의정까지 홍국영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됐다. 정조대왕은 그런 홍국영을 방치하지 않고 홍국영을 파직하고 평민신분으로 강들하고 멀리귀양을 보냈다. 이 실록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정조대왕의 결단력과 단호함이다. 결단력은 홍국영을 파직하는 것과 단호함은 신하들이 홍국영을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했을 때 홍국영의 은혜를 배반하지 않고 끝까지 보호했던 것이다. 나는 이런 정조대왕의 단호함과 결단력을 본받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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