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람도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어쩌할지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 없이 덧나 사람도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어쩌할지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마음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