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학년 5반 학생들!
우리 모두 1년동안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커 갑시다.
안중근을 읽고(안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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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승훈 | 등록일 | 18.11.16 | 조회수 | 35 |
제목: 안중근 어느 날 밤이었어요. 안 진사는 꿈을 꾸고 있었어요. 깜깜한 밤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일곱 개의 별이 있었어요. 안 진사는 아름다운 별빛에 정신을 잃을 정도였어요. 안 진사가 깜짝 놀라는 순간, 일곱 개의 별과 함께 호랑이가 안 진사의 품으로 안겼어요. 그리고 아내가 아기를나았었요. 아기가 누워 있었어요 안 진사는 아기의 등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안 진사는 아기의 이름을 응칠아라고 지었었요. 응칠의 활 솜씨는 대단했어요. 어느 새 응칠이는 열두 살이 되었었요. 안 진사는 응칠의 이름을 중근으로 바꿔었요. 백성들을 괴롭히는 못된 무리는 모두 물리쳤지만, 나라 안은 여전히 혼란스러웠습니다.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가 본심을 드러내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안중근은 내 번째 손가락을 짜르고 태극기에 대한 독립 만세라고 적고,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겟다고 마음먹었었요. 그리고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안중근도 사형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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