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원소아파트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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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동현 | 등록일 | 18.04.18 | 조회수 | 26 |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표지를 보고 재미있겠단 생각이 들어서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원소는 네온(Neon)이다. 네온은 빛나는 간판(네온사인)에 주로 쓰인다. 그리고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원소는 또 있다. 바로 수소(Hydrogen)이다. 수소는 우주에 가장 많은 원소로 원소 100개가 있다고 하면 그 중 75개가 수소다. 수소는 태양계에 있는 행성 중에서 토성에 가장 많다. 수소는 우리 몸의 75%를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하나 더 내가 기억에 남는 원소는 철(Iron)이다. 철은 우리나라 산업의 90%를 차지하고 있어서 "산업의 쌀" 이라 부르며 칭송하기도 한다. 철은 우리 몸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내 생각에는 철이 우리 몸을 차지하고 있는 곳은 5%정도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원소는 우라늄(Uranium)이다. 우라늄은 석탄보다 몇십, 몇배의 힘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아주 예전에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문에 우라늄은 다른 에너지보다, 원소보다 더욱 더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나는 지구에, 태양계에, 우주에 이렇게 많은 원소가 있는지 몰랐고, 이렇게 많은 쓰임새가 있는지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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