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봉의 막내들이 어느덧 의젓한 2학년 언니, 오빠가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알차게 영글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권예진 독후감상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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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권예진 | 등록일 | 18.11.18 | 조회수 | 37 |
헨젤과 그레텔을 읽고...
동화책 제목이 특이하고, 재미있을 거 같아서 이 책을 골랐다. 오빠의 이름은 헨젤이고 여동생의 이름은 그레텔이 였어요. 아버지는날마다 산에 가서 나무를 해다 팔아서 네 식구가 먹을 것이 부족하다며 새엄마가 투덜댔어요. 어느날 밤에 " 집에 먹을 것이 없어 안되겠어요. 헨젤과 그레텔을 숲에 두고 옵시다." 새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말했어요. 헨젤은 숲속에서 챙겨과 조약돌로 집에 다시 돌아왔지만, 또 다시 숲속에 버려지게되었어요. 빵조각을 버리며 숲속에 갔지만 길을 잃어서 마녀의 과자집으로 가게되었어요. 마녀는 헨젤이 너무 말랐다며 살찌워 잡아먹으려고 가두었어요. 헨젤과 그레텔은 마녀가 헨젤을 잡아먹으려할때 화로속으로 마녀를 밀어넣어버리고 도망칠수있었어요. 마녀의 집에서는 보물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간 헨젤과 그레텔은 아버지와 셋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새어머니가 헨젤과 그레텔을 숲에 두고 왔을 때 너무 슬펐다. 무서웠을텐데도 헨젤은 동생 그레텔을 잘 챙기는 오빠였고, 둘이서 용감하게 마녀를 이겨내서 뿌듯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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