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2명 / 여 14명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읽고(6109)

이름 이상훈 등록일 17.09.14 조회수 33

엽기 과학자 프래니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어린 엽기 과학자인 소녀 프래니가 발명하고 엽기 과학자의 일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린 엽기 과학자의 삶을 아주 잘 표현해 두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꼭 책에 빠져 드는 것같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책은 여러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나는 오늘 1권에 대해서 소개할것이다.

프래니는 작은 분홍색 지붕이 있는 집에서 산다. 그 집에는 작은 옥탑방이 있는데 그 곳이 바로 프래니의 연구실이다.

그 곳에는 거대 거미 날아 다니는 피라냐.... 등등 정말로 신기한 물건과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프래니는 이것들을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프래니가 좋아하는 일이 엽기 과학말고도 또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학교를 가는 것이다.

프래니는 요번 학교에 전학을 왔다. 프래니가 학교의 가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셀리 선생님이다.

그런데 프래니는 끈적한걸 좋아하는 평범하지 않은 어린 소녀이다. 그러므로 다른 아이와 많이 달라서 서로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래서 프래니는 자신을 변화 시키는 약물을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지만 어느날 쓰래기통에서

껌, 낡은 실내화 등등 많은 것들이 뭉쳐 괴물이 나타났다. 그러고선 그 괴물이 셀리 선생님을 납치를 해갔다.

프래니는 생각했다. 셀리 선생님을 구할 방법을 그래서 자신을 원래 자신으로 변화 시키는 물약을 먹어서 아이들의 도시락으로 괴물을 만들어 냈다. 그렇게 해서 셀리 선생님을 구하였지만 아이들이 자신을 무서워 하는 눈 빛으로 쳐다 보고 있었다.

그래서 프래니는 이제 망했어. 라고 생각하면서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프래니가 만든 괴물이 부셔진 학교를 다 고쳐났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과 셀리 선생님은 프래니를 정말로 환영했다. 그래서 프래니와 친구들은 다시 한번 친해졌다.

이렇게 프래니 1권의 이야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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