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반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2명 / 여 14명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가는 날이 장날)

이름 김정례 등록일 17.11.21 조회수 47
*생각하지 않고 간 날이 마침 장날이었다는 말이니, 뜻밖의 일이 공교롭게 잘 들어맞을 때 하는 말.
1)독일 역사 공부해오기
2)수학시험지 부모님 확인 받기
*앞뒤양옆 잘 살피고 길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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