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의 생애와 업적, 발명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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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예안 | 등록일 | 17.12.12 | 조회수 | 13 |
장영실은 부산 동래 관청에 묶여 있는 노비였다. 그런데 물건을 만들고 고치는 재주가 워낙 뛰어나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어 장영실은 궁궐에서 일하는 전문 기술자가 되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부지런히 살 수 있었다. 장영실은 조선 태종 임금 때부터 궁궐에서 일했는데, 그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다 세종 임금을 만나 자신의 큰 뜻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중국으로 건너가 천문 기기를 연구하고 조선에 돌아온 장영실은 혼천의, 간의, 휴대용 해시계인 현주일구와 우리나라 최초의 공중 시계인 앙부일구등의 훌륭한 발명품을 만들었다. 장영실은 강수량을 재는 측우기를 만들어 농사 짓는 백성들을 도왔다. 또한 스스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는 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어 온 백성이 시간을 바로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러나 장영실이 감독하여 만든 가마를 세종 임금이 타고 가다가 그만 부서지는 사건이 발생해 버렸다. 이 일로 장영실은 곤장 80대를 맞고 관직을 박탈당하고 말았다. 이 사건 이후 장영실은 역사의 무대 뒤로 쓸쓸히 사라지고 말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영실 [蔣英實] (지도로 배우는 우리나라 우리고장 - 강원 · 경상, 2009.08.10, 주니어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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