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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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채령 | 등록일 | 17.09.13 | 조회수 | 22 |
"핸즈 플러스 품다(Hands + 품다)" 이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주제입니다. 사람의 손으로부터 공예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간다는 뜻과 지역을 넘어 세계를 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8개 나라 780여 작가가 빚은 작품 4천 점이 선보입니다. [김호일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세계로 뻗어 가는 비엔날레, 그리고 지역 문화예술과 시민사회의 통합에 기여 하는 비엔날레, 그리고 청주를 위한 청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비엔날레….] 이번 비엔날레의 관전 포인트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담고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미디어 아트와 공예의 융합을 풀어내는 기획전입니다. 9개 나라 작가들이 나라별 테마를 가지고 꾸미는 세계관 역시 각 나라의 생활공예와 공예의 미래를 보여 줍니다. 작가와 공방이 참여하는 공예 페어는 구매는 물론 감상도 가능한 문화 공간으로 마련됩니다. 공예의 융합을 통해 상상력을 실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공예의 흐름을 조명하는 국제학술회의도 관심거리입니다. [심억수 / 공동감독 : 공예전문가들만의 비엔날레가 아닌 우리 시민들이 일상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일상의 비엔날레가 되어서 우리 청주지역이 세계로 발 돋음할 수 있는….] 10회째를 맞이해 열리는 이번 공예비엔날레는 과거 비엔날레를 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비엔날레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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