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최여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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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선화 | 등록일 | 17.09.12 | 조회수 | 44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 마당에서 죽은 척을 하며 나온 암탉(잎싹)은 아기를 낳고 싶어서 마당을 나오게 되었다. 마당을 나온 잎 싹은 마당을 떠나 족제비에게 잡아 먹힐 뻔 하지만 나그네(청둥오리)가 구해줘 그와 잎 싹은 그 일로 친구가 된다. 찔레 동굴에 들어갔다. 근데 거기에는 뽀얀 알 하나가 있었다. 잎 싹은 그냥 둘 수가 없어서 그 알의 주인이 올 때까지만 키워주기로 했다. 다음날, 잎 싹은 나그네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나에게 큰 소망이 있었어. 알을 품어서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 거야.” 하지만 잎 싹은 마당에 있어서 꿈도 꾸지 못했다. 그리고 .... 나그네는 말했다. “난 준비가 됬어. 녀석도 배가 부르면 한동안 잠잠하겠지 ...” 그리고 다시 덤불로 들어가자 ...“꾀액!!” 청둥오리(나그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걱정이 돼서 잎 싹은 걱정이 되어 밖에서 기다리다 ... 알이 생각나 들어갔는데 뽀얀 알에서 오리가 태어나고 있었다. 잎싹은 자신의 아이처럼 키우다가,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초록머리였다. 초록머리는 다른 오리들에게 엄마 때문에 버림을 받는다. 초록머리는 엄마를 싫어하게 되고, 초록머리가 마당에 들어갔다가 주인에게 잡혔다. 그래서 엄마는 그 소식을 듣고, 초록머리를 구하러 간다. 그리고 초록머리는 엄마에게 구조를 받았고, 초록머리는 엄마를 다시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초록머리는 비행을 못한다고 버림을 받자, 엄마는 초록머리에게 다시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내라고 한다. 그리고 초록머리는 다시 비행연습을 해, 파수꾼 대회에 나가게 된다. 파수꾼 대회에서 중간 중간 쓰러지고, 다치고 했지만, 노력을 많이 해 파수꾼이 된다. 그 시각 잎 싹은 족제비에게 아기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어미 족제비를 불쌍하게 여겨 기꺼이 먹이가 되어준다. 이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마지막의 잎 싹이 참 훌륭하게 느껴지고, 청둥오리가 아깝게 죽은 부분도 강동 받았다. 초록머리도 엄마에게 힘을 받아서 파수꾼이 되었다는 것이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다른 친구나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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