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반

소중한 나!  더불어 행복한 우리!!

늘 건강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우리가 되자꾸나~~

소중한 나! 더불어 행복한 우리!!
  • 선생님 : 김 은 경
  • 학생수 : 남 13명 / 여 9명

해님과 달님

이름 박현호 등록일 17.09.19 조회수 21
옛날에 오누이의 엄마가 일을 하시고 돌아오던 중에 호랑이가 불쑥 나타나서 떡을 달라고 해서 엄마는 호랑이에게 떡을 주었다.  그 일을 계속 반복하다가 떡이 다 떨어져서 호랑이가 잡아먹었다. 그리고 오누이의 집에 가서 엄마인 척 옷을 입고 연기를 했다. 그러고 나서 부엌에서 밥을하는 척을 했다. 오누이는 문을 열고 호랑이를 봐서 나무 위로 올라갔다. 호랑이는잡아 먹을려고 집을 구석구석 다 찾아보고 난 뒤에 나무에 있는 걸 알아냈다. 그 다음  오누이에게 어떻게 올라갔냐고 말했는데 참기름을 발르고 올라오라고 해서 그렇게 말한데로 해서 올라가다 넘어졌다. 그런데 옆에서 동생이 도끼를 찍고 올라 오라고 해서 도끼를 찍고 올라왔다. 그러자 오누이가 하늘을 보고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해서 동아줄을 내려주어서 동아줄을 타고 올라가서 호랑이도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했는데 썩은동아줄을 내려준걸 모르고 올라갔다가 떨어져서 죽었다. 그리고 오누이와 동생은  해님과 달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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