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꼬마 파울 아저씨의주머니 가득 행복한 겨울 이야기

이름 최민서 등록일 16.10.18 조회수 56
주인공:인 꼬마 파울
가로등 밑에 서 있는 눈사람에게 말 을걸게됨
오래된 자신과 작별하고 새로운 자신과  만나게됀다.
사랑한는 사람에게 자신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선물한다.

"왜 이렇게 불행하기만 한 거지?"
공부에,일에,사람에 지쳐 마음이 자꾸 작아져만 갈대
꼬마 파울 아저씨가 추천하는 이 방법들을 써보았다
여기서가장맘에드는말은 '행복'은 언제나 여러분 주머니 속에 가득 차 있으니까요!
이말이 너무맘 에들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너무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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