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12월 8일 목요일(박장대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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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12.08 | 조회수 | 49 |
손바닥을 치며 크게 웃음 ************************************* 1.기침하는 학생은 개별로 마스크 꼭 준비하기 2.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개설 수요조사서=>모두 제출 3.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최현우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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