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5월 24일 화요일(말은 청산유수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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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05.24 | 조회수 | 63 |
말은 잘하는데 행동은 따라 가지 못한다. 그러니 우리반은 행동과 말이 일치 하였으면 좋겠어요. ************************************** 1.수련활동 특이사항 해당하는 학생 내일까지 제출 2.사랑의 빵,독서신문 이번주 금요일까지 3.내가 만든 쌀강정 부모님께 선물하기(사랑 가득 담아) 4.친구를 비난하는 말을 하지 말자!(김인찬,김종대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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