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5월 12일 목요일(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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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05.12 | 조회수 | 56 |
어려움을 느낀 사람이 먼저 일을 한다. *************************************** 1.청주 스팀 과학축제 안내장 2.내일 모둠별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발표하기 3.모난 돌이 정 맞는다! 4.내일 한자책 제출(2쪽 이상) 5.무엇이든지 열심히 하자!(손엘리,우서연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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