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3월 30일 수요일(공든탑이 무너지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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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03.30 | 조회수 | 50 |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이룩한 일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 ********************************** <원봉초등학교 시상 규정 변경 사항 안내> 4월 학운위 심의 후 확정 1) 6개년 개근상 : 6년간 1회의 결석·지각·조퇴·결과도 없는 어린이 2) 6개년 정근상 : 6개년간 결석이 총 3회 미만인 어린이 *지각, 조퇴 3회는 결석 1회로 인정한다. 3) 1개년 개근상 : 위의 1)과 2)호에 해당되지 않으며 6학년 1개년 간 1회의 결석·지각·조퇴·결과도 없는 어린이 1. 오늘은 효사랑 실천의 날<가정에서 약속 정하여 실천하기> 2.학교안전 강화 안내장:등하교시 차량의 교내진입을 금함 3.참가비 현금으로 갖고 오기(에어로켓 7,000원 비행기 5,000원) 4.웃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을 만나면 인사하자!(임혜빈,최민서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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