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5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우리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 배려, 사랑이 가득한 우리반
  • 선생님 : 하민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독서록~! (*심청전*)

이름 권서영 등록일 16.04.13 조회수 73

심청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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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앞을 못보는 심학규라는 사람이 심청이라는 예쁘고 착한 딸이 있었다.

심청이의 어머니는 일찍 세상을 떠나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어느날 심봉사가 자신의 눈을 뜰 수 있다고 한 스님을 밑고 부처님께 공양미 삼 백석을 바치기로 했다.

막상 말을 했으나 공양미 삼 백석이 없는 심봉사는 병이 나고 말고 남았다.

심청이는 심봉사의 걱정거리를 듣고 심청이는 공양미 삼 백석을 찾으러 집을 나섰다.

때마침 바다에 바칠 처녀를 찾아 다니는 뱃사람들이 마을에 왔다.그래서 심청이는 뱃사람들과 거래를 했다.  심청이는 자신이 바다의 제물이 될테니 공양미 삼백석을 달라고 하였다.

심청이는 바다에 빠져 깊은 용궁까지 가게 되었다.용왕은 효심이 깊은 심청이를 육지에 보내 주었다. 다음날 인당수 바다위에 큰 연꽃이 떠올랐다. 어부들은 그것을 왕께 바쳤다.

심청이를 본 왕은 심청이와 결혼해서 살았다. 근데 심청이는 아버지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앞을 못보는 사람만 올 수 있는 잔치를 열어달라고 하였다.

잔치 마지막날 심봉사가 대궐로 들어왔다. 심청이는 아버지를 알아보고 한아름에 달려갔다.

자신앞에있는 여왕이 자신의 딸 심청이인 것을 안 심봉사는 너무 놀라 눈을 번쩍 떴다.

그리하여 심청이와 심봉사는 행복하게 살았다.

---------------------------------------------------------------------------------------------------------------------------------------------------------------------------느낀점: 나도 심청이 처럼 효심이 깊었으면 좋겠다.

왜 사람들이 심청이를 효녀 심청이라고 하는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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