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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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4-3반
  • 선생님 : 오소라
  • 학생수 : 남 14명 / 여 10명

신사임당을 읽고(조건우)

이름 조건우 등록일 16.10.25 조회수 62

내가 이 책을 읽게 된이유는 책장을 보니 많은 책들 중 신사임당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내가 예전부터 알고 싶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신사임당의 진짜 이름은 인선이예요.신사임당은 1504년 강원도 강릉 북평촌에 있는 외가에서 태어났어요.신사임당이 외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신사임당의 어머니가 간호를 해드려야했기 때문이죠.신사임당이 아버지는 한양(서울의 옜 이름)의 집과 강릉오가면서도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았어요.여섯살이 되던해부터 신사임당은 외할아버지아 함께 글을 배웠어요.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글공부를 했어요.조선시대에서는 여자아이한테 글을 가르치는 일이 드물었어요.어느날 외할아버지가 나가셨어요.그대 노랑나비가 마당안으로 들어왔어요.신사임당은 벌떡 일어나 나비를 따라갔어요.신사임당은 꽃,벌레,새를 그림으로 그리기를 좋아했어요.신사임당의 그림을 본 어머니,외할아버지는 깜짝 놀랐어요.그림속의 동식물이 모두 살아있는 것 같았거든요.먼 친척이 집에오서 그림을 가져갔어요.조그만한 벌레가 풀잎에 있는 그림이엇지요.그 그림을 마당에 널어놨더니 암탉이 그림 속의 벌레를 부리로 톡톡 쪼았지요.친구의 치마에 얼룩이 졌을 때에 그림을 그려 얼룩을 포도송이로 바뀌었지요.신사임당의 이름은 자신의 호를 사임당이라고 했어요.사임당은태임을 본받는다라는 뜻이예요.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는자신의 부인인 신사임당한테그림을 그려달라고 햇지요.신사임당은 그림을 유기그릇에 그림을 그렷지요.신사임당은 이원수에게 글을 가르치기로 마음먹었어요.그러던 어느날, 신사임당은 이상한 꿈을 꾸었어요.그 꿈을 꾼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사임당은 아이를 가졌어요.세월이 흘러 신사임당은 일곱남매를 두었어요.1551년 남편 이원수는 수운판관이 되었어요.이원수는 한양으로 떠났지요.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니 .내 가 죽는다고 슬퍼말고 바르고착하게 살아라.말을 마친 신사임당은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조용히 눈을 감았어요.오늘날에도 신사임당은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예술인으로서,인자하고 자애로운 어머니이자 효성 깊은 달로서,어질고 바른아내로서 많은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어요.

신사임당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남녀차별이 심하던 조선시대에 글공부와 그림을 그린 위대한 위인이기때문이다.마지막으로 한 말이 너무 감동적이었다.이제 이책을 읽고 신사임당에 대해 더 잘 알은 것 같다.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만 한 인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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