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환영합니다!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4학년 3반 입니다 ^______^

행복이 가득한 4-3반
  • 선생님 : 오소라
  • 학생수 : 남 14명 / 여 10명

52층 나무집을 읽고

이름 박준혁 등록일 16.10.24 조회수 67

나는 작년 여름방학에 13층 나무집이라는 책을 보았다. 그때 정말 재미있었는지 벌써 시리즈를 4권이나 보았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무집과는 차원이 다르다. 새로 지어진 시설들 수박 깨뜨리기 방, 전기톱 저글링 방 (그림을 보면 잔인한 기분이 든다.), 마음대로 고른 토핑으로 피자를 만드는 피자 가게(재료가 우웩!! ),  로켓동력으로 움직이는 당근 발사기, 거대 헤어드라이어,  흔들 목마 경마장, 유령의 집, 파도 일으키는 기계, 실물 크기의 뱀 사다리 게임방(진짜 사다리와 진짜 뱀으로 만들어져 있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공연하는 꼭두각시 인형극장, 깜박 잊었을 지도 모르는 일들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방, 닌자 달팽이 훌련소, 최첨단 텀정 사무실, 만능 변장기계5000등 엄청많은 시설이 많다. 이렇게 재미난 시설들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이 실종 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앤디 : 이책 글쓴이 ,

테리 : 이책 그린이, 큰코 사장님 : 이책 등장인물)그래서 앤디 테리가 큰코 출판사로 달걀 프라이 자동차를 타고 GO!

수사를 하다 애벌레를 발견해 질에게 데려간다.(질 : 여자이고 이책 등장이물) 그런데 질이 자고있다. 그런데 확성기에 소리 지르고,  징 울리고, 압축 공기식 경적 오리고, 전자기타 연주하고, 압축식 드릴로 구멍뚫고, 다이너마이트 터뜨려도 질은 리어나지 않았다. 난 되게 신기했다. 사람이면 확성기에 소리만 질러도 일어 날 텐데 그래서 앤디는 질이 저주에 걸린지 알고 감자왕자에게 데려간다.(질 기분이 어땐는지 잘 알 것 같다.) 감자왕자는 질이 사람인 것을 알고 앤디, 테리, 질을 샐러리로 된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그 감옥엔 큰코 사장님이 있었다. (와~ 놀랍다!) 하지만 채소군사들이 점심을 먹는다고 한다. 바로 앤디와 테리, 질 큰코사장님으로 만든 수프이다.(잔인) 하지만 그때 채소질색 등장!! 위기에 순간에 구한 건가~~! 난 이책을 한 번쯤 애들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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