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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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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오현택 | 등록일 | 16.04.28 | 조회수 | 65 |
레오나르로 다 빈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조금 떨어진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태어나서부터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지만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였어요. 어느날 어머니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없어져서 찾고 다녔어요. 찾는 도중에레오나르도의 방문을 열었더니 언제들어왔는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어머니가 그걸 보았는데 깜짝 놀랐어요. 어린에가 그리기에는 너무 잘그린 거예요. 몇 일 뒤 아버지가 돌아오셨는데 아버지도 그림을 보고 쌈짝 놀랐어요. 레오나르도가 그림 그리기에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아버지는 레로나르도의 장래를 위해서 피렌체로 갔어요. 아버지는 레오나르도에게 이 도시에서 화가가 되라고 말씀하셨어요.레오나르도는 이 도시에서 화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레으나르도는 상상해서 그리는 것 보다는 실제로 그리는 걸 좋아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밀나노의 수도원에서 최후의 만찬을 그려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매이 바쁘게 그림을 그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 갔답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밀나노의 수도원에 이 그림을 주었어요. 나중에 프랑스로 와 그림을 그려달라는 소식이 와서 프랑스로 떠났고 많은 사람 들을 위해 그림을 그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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