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공부하고, 함께 운동하고, 함께 즐거운 4학년 1반!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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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등록일 | 16.04.21 | 조회수 | 61 | |
백두산 가게 옆에 새로 생긴 애완용가게가 생겼다 백두산은 애견 샌터에 가보니 귀여운 강아니들이 많이 있었다 백두산은 퍼그 강아지를 보고 백두산과 퍼그 강아지가 형제인걸 느껐다 백두산의 엄마 아빠도 서로 부부인걸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백두산은 퍼그 강아지에게 꼭 꺼내준다고 약속하고 엄마 아빠께 퍼그 강아지 사달라고 갔다 백두산은 엄마께 퍼그 사달라고 했지만 안된다고 하고 백두산은 아빠께 퍼그 이름은 백만원이라고 붙였다 그리고 아빠는 이름이 참 좋다고 하시고 엄마가 허락해야한다고 하셨다 백두산은 할머니께서 돼지 저금통을 보시고 배가 홀쭉 하다고 하시면서 돈을 넣어 주셨다 할머니께서 딱 한 장만 넣지 않고 다른 날에도 넣어주셨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30만원이 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배를 갈 라 보는데 만원 1장 백원 몇개 밖에 없었다 그래서 박스를 학교에 가져가 동생이 갇혔어요 돈 한푼만 주세요 라고 섰다 그리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께서는 두산아 무슨일이니? 두산아 너에게 동생이 있니? 동생이 애견 샌터에 있어요 선생님께서는 유기견을 입양하는게 어때라고 하셨다 두산이는 백만원을 만나 본적이 없어 입양할 수가 없다 그리고 두산이는 자리에 앉았다 그래고 한입만은 700원을 넣어주었다 두산이느 한입만에게 야 너는 내가 많이 사주었는데 겨우 700원이냐 야 한푼이 700원이지 하고 싸우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서있는 백두산한테 백두산 자리에 앉아 라고 하셨다 두산이는 애견센터에 있는 만원이 에게 갔다 그리고 두산이는 집에 와서 계산을 했다 그리고 두산이는 포기 하지않았다 그렇고 보니 두산이 세뱃돈이 엄마께 있다 그래서 두산이는 엄마께 세뱃돈 달 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너 혹시 그 돈으로 살거니라고 했다 두산이는 고게를 끄덕였다 그리고 엄마는 안된다고 하고 나가셨다 그리고 아빠께서도 말했는데 아빠께서는 저녁에 가족 회의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아빠는 두산이 돈을 물어 보지 않고 서서 백만원을 키우기로 했다 엄마가 3만원을 빌려주신다고 돈 갚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두산이는 백만원을 대려 왔다 두산이 아빠는 두산이가 꼭 돈 잘쓰는 사람이 되길 바랬다 두산이는 어렸다고 했다 내가 제일 인상 깊은 장면은 두산이 아빠가 돈 잘 쓰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 장면에 나도 돈을 잘 모으고 쓸모있는 곳에 써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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