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함께 공부하고, 함께 운동하고, 함께 즐거운 4학년 1반!

모두가 함께하는 4학년 1반
  • 선생님 : 홍시내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화요일의 두꺼비

이름 박서진 등록일 16.04.21 조회수 63

이 책은 선생님께서 사이버 독서감상문을 쓰라고 하셔서 읽게됀 책이다.

 

주인공은 워턴 모턴이다.

워턴과 모턴은 두꺼비 형제다.

워턴은 모턴이 만든 딱정벌래 과자를 먹다 모턴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형 이 맛있는 과자를 툴리아 고모에게가져다 주는게 어떨까?"

모턴은 그말을 듣고 펄쩍 뛰어 천장에 부딧쳤다.

왜냐하면 너무 멀고 바같은 겨울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맜있으면 그 먼곳까지 가져다 줄까? 궁금하다.

그래서 모턴은 거절하였다.

하지만 워턴은 갈 수 있다고 말하였다.

"왜투를 많이 입고 털모자를 쓰고 물건을 챙기고 토끼에게 배운 스키를 타고 가면

될거야."

모턴은 결국 허락해 주었다. 그 이유는 워턴이 한 번 결심하면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는 도중 올빼미에게 잡혀 고비를 겪기도 하고, 여러 힘든 일이  있었지만

워턴은 고모에게 과자를 같다 드린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교훈이 있다.

그 교훈은 아무리 불가능한 일도 열심히, 끊임없이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걸

알앗다. 그리고 워턴은 청소를 잘해서 성실하고 먹을걸 나누어준

워턴이 마음씨가 따뜻하다고 생각한다.

이전글 화가가 사랑에 빠졋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