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4반

안녕, 우리반 친구들!!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배려할 줄 아는 우리들,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항상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우리교실을

만들어가자꾸나~~^^ 

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3학년 4반~~^^
  • 선생님 : 김은경
  • 학생수 : 남 15명 / 여 11명

조선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을 읽고

이름 이승민 등록일 16.10.16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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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영실

 

3학년 4반 이승민

 

나의 꿈 중에 하나가 장영실 같은 과학자이다.

그래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였던 장영실에 대하여 좀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장영실에 관한 책도 읽고 이야기도 들었다.

그래도 더 잘 알고 싶어서 도서실에서 책을 빌리게 되었다.

 

장영실은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이다. 장영실이 발명한 것은 천체를 관측하는 간의대, 비의 양을 측정하는 측우기, 강의 깊이를 재는 수표, 물시계인 자격루, 해시계인 양부일구, 금속활자인 갑인자,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측정하는 풍기대 등이다. 이중 한 가지만 발명하더라도 정말 대단한데 정말 많은 것을 만들어 낸 것 같다. 더군다나 조선시대에는 과학기술이 없었는데 저런 발명품을 만들 수 있었는지 신기하다.

장영실이 더 대단한 것은 노비였다는 것이다. 나는 처음에 노비가 무엇인지 몰라서 노비가 무엇인지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는 일을 하는 하인같은 존재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엄마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다. 노비에 대한 차별이 엄청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영실은 그 차별을 이겨내고 능력을 인정받았다. 나도 만들기를 좋아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지만 장영실처럼 위대한 과학자 될 수 있을지는 자신없지만,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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