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인력의 아버지 뉴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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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곽아름 | 등록일 | 16.04.18 | 조회수 | 55 |
뉴턴은 1642년에 영국 링컨셔의 작은마을에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엄마가 다시 결혼하셔서 뉴턴은 외할머니와 외삼촌이 돌봐주셨죠. 뉴턴은 어릴때부터 발명하기를 좋아했대요. 창고에 들어가 나무상자에 들어있는 망치와 톱을 가지고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외할머니를 놀래켜 드리기도 했지요. 하지만 뉴턴은 학교에선 수줍음이 많아 늘 주눅이 들어 움츠려 지냈어요. 그런 어느날 닭에게 물을 주는일을 하다가..너무 귀찮아..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떻게하면 알아서 물을 주게 만들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하다 물시계를 만들기도 하고..학교 문 기둥 그림자를 보다..기둥 그림자가 시간마다 방향과 길이가 달라지는 것을 알고는 이런 사실을 이용해 해시계도 만들었대요. 친구들 앞에서 더듬더듬 말하자 친구들이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어요. 만약 저였다면 부끄러웠을것 같아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해시계를 보시고는 "넌 꼭 훌륭한 과학자가 될 거야." 라며 칭찬을 해 주시자 뉴턴은 기뻐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뉴턴은 선생님의 칭찬에 자신감을 얻어 좋은 성적으로 킹스 스쿨에 들어갔어요. 뉴턴은 늘 궁금한게 많았어요.그래서 뉴턴은 책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했어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궁금한게 더 많아지더래요. 그래서 튜턴은 다짐했대요. "과학자가 되어서 궁금한 것을 다 풀어 보아야겠어" 뉴턴은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 들어가 수학과 과학을 공부했어요. 공부를 시작하면 옆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모를 정도로 공부에 빠져 있었답니다. 어느날 영국에 무서운 전염병이 돌아 뉴턴은 고향으로 내려갔지요. 사과나무 아래서 책을 읽고 있는데 사과 한알이 툭 떨어졌어요.순간 뉴턴의 머리에 이런 생각들이 들었어요. '사과는 아래로 떨어져. 사과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 왜일까? 그것은 바로 지구가 모든 물건들을 끌어 당기는 힘 때문이야!' 뉴턴은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고 연구한 끝에,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표했대요. 이 법칙은 모든 과학의 바탕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날 과학이 이렇게 많이 발전 할 수 있었던거겠죠?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궁금해하고 질문하고 왜그럴까 답을 찾고하는.. 이런 행동들이 이 분 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밑거름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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