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으로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행복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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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강경훈 | 등록일 | 16.10.18 | 조회수 | 62 |
(주인 없는 구두 가게)를 읽고 원봉초등학교 학년 2반 강 경 훈 큰 도시에 한 쪽 구석 작은 구두 가게가 있습니다. 오늘두 허허 아저씨는 열심히 구두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오늘두 허허 아저씨는 열심히 구두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허허 아저씨는 나쁜 일이 있어도 허허 그것 참 하고 웃고 넘어갔어요. 허허 아저씨는 전혀 화를 낼 일이 없었습니다. 구두 가게 앞에서 닭가족과 오리가족이 허허 아저씨가 구두를 만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저씨네 가게 맞은편에는 또 다른 구두 가게가 있었는데 아저씨네 가게와는 달리 장사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아저씨는 너무 쓸쓸한 목소리로 아내가 곳 아기를 낳을 것 같아서 돈이 아주 많이 필요 할텐데 라고 말했었어요. 그 때 허름한 옷을 입고 오른쪽 눈썹 위에 왕방울만한 사마귀가 달려 있는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손주 놈에게 선물 할려고 하니 이 구두를 아이에게 맞는지 신켜 보겠다하시니까 아저씨는 맞으면 금 돈 하나 보내 주시라고 하면서 할아버지를 보냈어요. 그런데 의자 위에 한 상자가 있었어요. 허허 아저씨는 할아버지가 오면 돌려 주려고 금고 안에 넣었어요. 점심때가 지나고 저녁에도 할아버지는 오지 않았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일년이 지나도 할아버지는 오지 않았어요. 아저씨는 궁금해서 상자를 열어보니 금과 보석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아저씨는 금과 보석을 가지고 갔어요. 하지만 꿈속에서 할아버지가 금상자를 달라는 꿈을 꾸었어요. 그래서 아저씨는 할아버지를 찾기로 했어요. 가게에는 당분간 가게를 비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구두에 가격표를 붙었으니 맘에 드는 구두는 가져 가시고 그 자리에 돈을 놓아주세요. 라는 알림을 써 놓고 할아버지를 찾으로 동네를 다 뒤졌지만 할아버지를 아는 사람은 없었어요. 아저씨가 없는 사이 구두 가게에 어떤 손님이 구두 한 걸레를 사갔는데 너무 튼튼해서 동네에 소문이 났어요... 주인 없는 구두 가게라면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구두도 많이 팔렸어요. 어느날 아저씨가 저녁에 들어와보니 봉투에 금 돈 하나가 들어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딱 맞아서 보낸 돈이였어요.. 이튼날 이상한 소문이 펴졌어요.. 허허 아저씨네 가게로 들어가는 천사가 있더라 아니다 선녀라면서요. 소문이 자꾸 퍼져 나갔답니다. 허허 아저씨가 참 대단해요. 사람들을 어찌 믿고 가게에 오래 비웠는지... 아저씨가 양심적이고,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이라서 손님들을 믿었나봐요...그 믿음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대요.. 만약에 저라면 허허 아저씨처럼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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