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들기를 창의적으로 잘 하는 윤규와,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표현하고 있는 민규, 늘 재롱을 부리며 웃음을 주는 은희와, 단어를 암기하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 윤성이를 작년에 이어 다시 만났습니다.
올해도 아이들이 학교생활하면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종댕이길체험학습 |
|||||
---|---|---|---|---|---|
이름 | 정노미 | 등록일 | 16.05.10 | 조회수 | 60 |
첨부파일 | |||||
5월 9일 월요일 충주댐 종댕이길을 다녀왔습니다.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을 오가면서 목적지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 인내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