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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우리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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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준혁 | 등록일 | 18.12.20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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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현주 이제 꼬마를 팔아야 겠다고 생각해 어미니께 말씀드렸다. 현주에겐 미안했지만 예전부터 꼬마가 마르고 이상해져서 닭전에 가서 팔고왔다. 역시나 돌아온 현주는 꼬마를 판것을 알고 울었다. 더 현주에게 미안해지고 후회하였다. 그래서 현주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다. 사과를 하니 미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조금은 사라지는 것 같았다. 며칠 뒤, 현주가 물었다. "형님, 닭이가 말야, 볏이 꺼메지고 나래가 처지고 졸기만 하면 무슨병이야?" 라고 물었다. 나는 나는 헛기침을 하며 "페스트나 콜레라 인거지." 라고 말하였다. 그러니 현주가 어떻게 고치냐고 물었다 나는 "못고쳐" 라고하였다. 나는 현주가 왜 그걸 물어봤는지 궁금해졌다. 갑자기 현주가 어딘가 나가였다. 얼마 뒤, 현주는 집에 돌아와 육백환을 던졌다. 나는 육백 환을 어디에서 가져왔는지 궁금했다. "이까짓 돈, 다 소용없어!" 라고 현주가 말했다. 나는 현주의 상황을 들어보니 너무 미안해지고 시간이라도 되돌리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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