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반

서로 돕고 함께 배우며 행복을 나누는 우리반

정직하고 성실하며 배려하는 어린이
  • 선생님 : 오경자
  • 학생수 : 남 5명 / 여 7명

'황제펭귄'

이름 안이국 등록일 16.11.25 조회수 1

  황제펭귄이 알을 품는게 힘들지는 몰랐다.

1년에 한 번 낳는 알을 잃어버리고 얼음을 품는 황제펭귄도 있었서다.

감동적인건 허들링을 하는 것이 었다.

추운데도 서로 배려하며 밖에 있던 황제펭귄을 안으로 보내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부모님께서 힘들게 낳으신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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