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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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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이국 | 등록일 | 16.09.25 | 조회수 | 11 |
고양이 택시
고양이 택시를 읽고, 읽게된 이유는 표지의 그림에 고양이가 택시 운전을 하고 있어서 이다. 이 책에선 고양이 톰이 주인공이다. 톰은 집 없이 혼자 생활을 하던 고양이다. 톰은 랜스 할아버지의 집을 보고 톰은 랜스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랜스 할아버지는 택시 기사 할아버지다. 톰은 "저를 한번 길러 보시지 않겠어요? 틀림없이 도움이 될 거예요." 내 친구는 택시면 충분 하다고 랜스 할아버지는 딱 잘라 예기 했다. 나도 톰을 길러줄 사람이 없다 생각 했었다. 그런데 랜스 할아버지가 갑작이 물어 보았다. "넌 내가 아끼는 흔들의자를 마구 할퀼 거냐?" 톰이 대답 하였다. "아뇨." "내가 닦은 택시 위에서 잘 거냐?" "아뇨" "오냐, 아주 착하구나. 이름이 뭐지?" "톰이에요." "좋아, 결정했다. 톰, 우리 집에서 살아도 된다." 나는 이 장면이 감동 적 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아침 랜스 할아버지가 계단을 내려오실 때 슬리퍼가 살짝 벗겨져 똑바로 신으려다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굴러 떨어쪘다. 그 일 때문에 랜스 할아버진 다리가 나을때 까지 택시 운전을 쉬어야 했다. 그래서 톰이 하고 싶다고 졸라서 양동이와 바퀴 를 이용해 고양이 택시를 만들었다. 하지만 엔진이 없어 달려 가야 됬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처음엔 돈을 못 벌었다. 다음날, 첫 손님을 태어다 주고 장갑을 줬다. 그래서 톰이 "사실 난 돈으로 받는 것이 더 좋아요." 하고 말하자. 손님 고양이가 1파운드를 갔다 주면서 말했다. "1파운드를 받고 싶으면, 택시비가 1파운드 라고 써 놓으세요." 그렇게 톰은 1파운드씩 모아 랜스 아저씨께 같다드렸다. 그런식으로 또 돈을 모을려고 나갔다. 그러다 새끼 고양이가 다쳐 빠른 속도로 병원의 갔다. 그렇게 톰이 사람에게 도움이 됄수 있는게 신기하고, 고양이가 택시를 운전하는 게 신기하다. 하지만 그 뒤에 결혼식에 늦은 고양이가 있었다. 빨리 태워다 줬지만 택시가 부셔졌다. 그래서 빌아저씨의 도움으로 쇠 대야로 만든 택시가 생겼다. 그러던 어느날 톰이 택시 운전을 하다 은행직원이 1파운드를 주면서 저 트럭을 쫓아가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그 트럭을 쫓아가 등대에 따라서 들어갔다. 은행강도는 등대지기 아저씨를 묶어 놓고 톰을 등대에 가둬났다. 밤에 등대에 불빛이 켜지니까 등대 불빛에 고양이가 뛰는 무늬가 나타났다. 랜스 아저씨는 톰이 등대에 있는 것을 알아채고 택시들이 공원분수 5바퀴를 돌고 등대로갔다. 그러자 경찰 서장도 등대 불빛을 보고 말했다. "전원 출동이다! 등대로 간다. 강도들이 등대에 숨어있어! " 경찰 100명이 등대로 출동했다. 경찰 100명과 택시 기사들이 등대 안으로 쳐들어가 강도들은 잡히고 은행의 돈은 되찾았다. 톰은 사람과 고양이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어서 금메달을 받았다. 나는 내용이 신기하면서 감동적이다. 한 사람의 다가 아니란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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