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돕고 함께 배우며 행복을 나누는 우리반
미운 아기 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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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예주 | 등록일 | 16.09.25 | 조회수 | 10 |
줄거리:엄마 오리가 알을 낳았다. 다른 새끼들은 다 태어났는데 큰 알만 나오지 않았다. 기다려 보니 그 알이 나왔다.그런데 그 오리는 몸집이 더 컸다. 그 오리는 많은 동물들에게 미움을 받아 '미운 아기 오리'라고 불리게 됬다. 미운 아기 오리는 가족을 떠났다.다음 날 아침, 미운 아기 오리는 기러기와 같이 갈대 밭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선 무서운 것들이 많았다.다행이 미운 아기 오리는 무사했다. 저녁이 되자 오리는 암탉과 고양이가 사는 할머니의 집문에서 잠들었다.다음 날.할머니는 오리를 어미오리로 착각 하고 집 안으로 데리고 왔다.암탉과 고양이는 미운 오리 새끼를 놀렸다.오리는 호수를 보니 물에서 헤엄치고 싶어지려고 집을 나갔다.오리는 호수에서 신나게 놀았다.이제 겨울바람이 불었다. 미운 오리 새끼는 결국에 몸이 얼어붙었다. 다음 날, 호숫가를 지나던 농부는 오리를 발견했다. 그래서 집으로 데리고 갔다.농부의 아내가 잘 보살펴 주자 미운 아기 오리는 다시 기운을 차렸다.아이들이 오리를 안아주려고 했는데 겁을 먹은 오리는 우유를 엎지르고 버터 속으로도 가고 밀가루 속으로도 갔다. 그것을 본 농부의 아내는 미운 오리 새끼를 내쫓았다. 미운 아기 오리는 쌩쌩 부는 겨울을 홀로 외롭게 보냈다.어느덧 봄이 되었다. 오리는 날개를 쫙 펴며 몇 번 퍼드덕거렸다.몸이 가벼워지면서 하늘까지 날게 되었다. 오리는 백조가 됬다. 그러자 백조들과 함께 놀게되었다. 느낀 점: 미운 아기 새끼모습를 보니 나와 모습이 다른 친구들에게 놀리지 말아야겠고,무시하지 말아야겠다. 또 도전하면 다 된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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