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숙제 |
|||||
---|---|---|---|---|---|
이름 | 전서빈 | 등록일 | 17.06.03 | 조회수 | 19 |
[질문] '아지랑이/아지랭이', '남비/냄비' 중에서 맞는 말은 무엇입니까? [답변] '아지랑이'와 '냄비'가 맞습니다. 《표준어》에서는 'ㅣ'모음 역행 동화 현상이 일어난 말들은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1) 아비/*애비, 어미/*에미, 오라비/*오래비 위의 '애비', '에미', '오래비' 등이 비표준어인 것은 이들이 구어에서만 한정되어 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래의 단어들은 이미 굳어진 것으로 보아 그러한 동화가 적용된 형태를 표준어로 삼고 있습니다. (2) 풋내기, 냄비, 동댕이치다 [질문] '소망'이라는 의미일 때 '바람[所望]'이 표준어입니까, '바램'이 표준어입니까? [답변] '바람'이 표준어입니다. '바라다'에서 온 말이므로 '바람'으로 적어야 합니다. '바라다'는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뜻의 말입니다. 흔히 '바램'이라고 하는 일이 있지만 이는 잘못입니다. '바래다'는 '(1) 볕이나 습기를 받아 색이 변하다. (2) 볕에 쬐거나 약물을 써서 빛깔을 희게 하다.'는 뜻의 말입니다. 그러므로 '바라다'에서 파생된 명사는 '바람'이라고 해야 합니다. [질문] 금세인가요, 금새인가요? 헷갈리네요. [답변] ‘지금 바로’의 뜻으로 쓰이는 부사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입니다. 본말인 ‘금시에’의 형태를 염두에 두시면, ‘금세’의 형태를 기억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http://www.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cfaq_seq=5486 |
이전글 | 국어 숙제 |
---|---|
다음글 | 결제와 결재의 차이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