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미디어에 대해 알아보고 태블릿을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노트북은 어떤 것인지도 알아보고 노트북도 만들어보고 바르게 사용하는 습관, 미디어 체조도 배우는 한 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