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묻어나는 ^ㅡ^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 *ㅁ*
외로운 친구가 있으면 함께하고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는 따뜻한 손을 내미는
마음만은 부자인 우리는 육일반 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cid=1051768&iid=32431177&oid=022&aid=0003116387&ptype=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