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웃는 얼굴이 예쁜
건강하고 씩씩한
22명의 4학년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4반 입니다.
나누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 |
|||||
---|---|---|---|---|---|
이름 | 강현우 | 등록일 | 17.06.05 | 조회수 | 73 |
폐지 줍는 할머니가 연세가 80이 넘어 보였다. 할머니가 힘들어 하는 순간,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 5명이 달려들어 할머니의 손수레를 밀어 주었다. 고등학생들의 마음이 참 따뜻한 것 같다. (출처 : 네이버) |
이전글 | 서울숲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5) |
---|---|
다음글 | 연탄나르기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