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학급대항 축구경기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07.10 조회수 56
첨부파일

6-1 대승을 거둔 날

앗싸...

열심히 뛴 남자친구들에게

열심히 응원한 여자친구들에게

칭찬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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