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12.27 조회수 19

1. 가정통신문 2장(겨울방학방과후신청 직접 해당선생님께 전화)

2. 독서 1시간

3.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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